신중동레이저제모,
영구 효과와 올바른 시술법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예뻐지는
유앤아이의원 부천점 대표원장 김상아입니다.
'면도를 해도 털이 금방 자라나요.'
'직접 제모를 하면
피부가 자극받는 느낌이에요.'
여름이 다가오면 옷차림이 점점 가벼워지고 피부 노출이 많아지면서 제모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겨드랑이나 팔, 다리처럼 평소에는 잘 보이지 않던 부위까지 드러나는 계절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제모에 대해 고민하시곤 하시죠.
셀프 면도나 왁싱 같은 기존의 제모 방법은 일시적으로는 깔끔해 보일 수 있지만, 금세 다시 털이 자라나 다시 여러 번 제모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피부 자극이나 색소침착, 모낭염 등 다양한 부작용이 생길 수도 있어서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이런 이유로 최근에는 레이저제모를 찾으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기존의 제모 방법과 어떻게 다르고, 정말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궁금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레이저제모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레이저제모의 원리와 효과
영구적으로 털이 안 자라나요?
반복적 시술과 시술 전후 관리의 중요성
신중동
레이저제모의 원리와 효과
레이저제모는 특정 파장의 레이저 빛을 이용해 모근과 모낭에 있는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는 시술입니다.
이 과정에서 레이저 빛이 멜라닌에 흡수되면, 그 에너지가 열로 변환되어 모낭을 파괴하게 되는데요.
레이저는 멜라닌이 풍부한 모낭만을 표적으로 삼기 때문에, 주변 피부 조직에는 거의 손상을 주지 않아요.
이 때 모낭이 파괴됨으로써 털의 재성장이 억제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털이 점점 얇아지거나 자라지 않게 되죠.
최근에는 아포지플러스와 같은 비접촉식 장비를 사용해 위생적인 시술이 가능한데요.
냉각 시스템이 함께 작동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기에 민감한 피부를 가진 분들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술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중동레이저제모
영구적으로 털이 안 자라나요?
많은 분들이 레이저제모가 한 번만 받아도 평생 털이 나지 않는 ‘영구제모’ 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실제로는 반영구적 효과에 가깝다고 설명드릴 수 있어요.
털은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반복하는 성장주기를 갖는데요.
레이저제모는 성장기 모낭에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한 번의 시술로 모든 털을 제거하기는 어렵고 여러 번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해요.
꾸준히 시술을 받다 보면 털이 점점 얇아지고, 성장 속도가 느려지며, 눈에 띄게 털의 양이 줄어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개인의 체질, 호르몬 변화, 부위별 특성에 따라 일부 부위의 털이 다시 자랄 수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영구제모’보다는 장기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반영구제모’로 이해하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신중동레이저제모
반복적 시술과 시술 전후 관리의 중요성
털마다 성장주기가 다르기에, 1회 시술만으로는 완전한 제모가 어려워요.
효과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서는 4~6주 간격으로 5~10회 정도로 정기적이고 꾸준한 시술이 필요합니다.
시술을 반복할수록 모낭 점점 약해지고, 털의 재성장이 억제되는데요.
덕분에 부드럽고 매끄러운 피부를 비교적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시술 전에는 자가 면도를 미리 해주시고, 시술 후에는 자외선 차단과 보습, 쿨링 등 기본적인 피부 관리를 철저히 해주시는 것이 중요해요.
이런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으실 수 있어요.
지금까지 레이저제모의 원리와 효과, 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지, 반복적인 시술과 시술 전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알려드렸어요.
레이저제모는 면도와 왁싱 같은 기존의 일시적인 제모 방법에 비해 비교적 효과적이고, 장기간 깔끔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시술이에요.
하지만 개인의 피부톤, 모발 굵기, 부위별 특성에 따라 시술 횟수나 효과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시술 전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에게 적절한 방식으로 시술을 받으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레이저제모로 자신감 있는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부천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김상아였습니다.
- 저는 이런 마음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