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플러스 프락셀,
흉터와 모공을 개선하고 싶은 분들에게
안녕하세요 건강하게 예뻐지는
유앤아이의원 부천점 대표원장 김상아입니다.
'프락셀이 효과는 좋은데,
자극이 많다고 하더라고요.
좀 부담이 적은 시술은 없을까요?'
흉터나 넓어진 모공을 고민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레이저 시술 중에서 어떤 것이 내 피부에 맞을지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특히 여드름 흉터, 넓은 모공, 피부결 개선 등 다양한 피부 고민에 ‘피코플러스 프락셀’이라는 시술이 자주 언급되곤 하는데요.
오늘은 피코플러스 프락셀이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그리고 특징과 적합한 피부 타입, 시술 시 주의할 점까지 하나씩 설명드릴게요.
목차
피코플러스 프락셀, 어떤 원리인가요?
어떤 특징이 있나요?
어떤 피부 타입에 적합할까요?
피코플러스 프락셀, 어떤 원리인가요?
기존 프락셀 레이저와 피코세컨드 레이저 기술이 결합된 프락셀 시술을 말합니다.
여기서 피코세컨드란 1조 분의 1초를 의미하는데요. 기존 레이저보다 레이저 조사 시간이 1,000배 빨라져 짧은 시간에 강력한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식이에요.
피코플러스 프락셀의 핵심 원리는 ‘LIOB(Laser Induced Optical Breakdown)’라는 현상에 있는데요.
피코세컨드 레이저를 피부에 쏘면 진피층 내부에 미세한 충격파가 발생해서 아주 작은 구멍이 생기고, 이 과정에서 피부가 스스로 재생하려는 상처 회복 반응이 일어나요.
쉽게 말해, 피부 속에 일부러 아주 미세한 상처를 내서 콜라겐과 엘라스틴 같은 피부 재생 성분이 새롭게 만들어지도록 유도하는 원리입니다.
특히 피코플러스 프락셀은 DOE(Diffractive Optical Element) 방식으로, 레이저 에너지가 피부에 고르게 분포되어 조사됩니다.
에너지 집중이 한곳에 몰리지 않기 때문에, 예측 가능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부작용 위험도 비교적 낮아요.
기존 프락셀과 가장 큰 차이점을 뽑자면, 표피를 벗겨내지 않으면서도 진피층에 효과적으로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점이죠.
어떤 특징이 있나요?
피코플러스 프락셀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개인차가 있지만 표피 손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에요.
피부 겉면을 벗겨내지 않으면서도 피부 속 진피층에만 미세한 자극을 주기 때문에, 시술 후 딱지나 진물, 심한 각질 등이 비교적 적게 발생합니다.
통증도 기존 프락셀에 비해 적은 편이고, 시술 후 발생하는 붉은 기나 열감은 대부분 1~3일 내에 가라앉아요.
시술 후 회복 기간이 짧기 때문에,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고, 모공 크기 개선, 여드름 흉터 완화, 피부 결 및 톤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요.
일반적인 프락셀에 비해 비교적 안전하게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죠.
어떤 피부 타입에 적합할까요?
피코플러스 프락셀은 여드름 흉터나, 넓은 모공, 피부 결 개선이 고민이신 분들, 또는 레이저 시술로 인한 표피 손상이나 긴 회복 기간이 부담스러운 분들이 고려해 볼 수 있는 시술이에요.
민감하거나 얇은 피부 타입으로 인해 기존 프락셀 시술이 어려우셨던 분들도 시술 전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적합 여부를 확인해 보실 수 있어요.
또한 피코플러스 프락셀은 기존 레이저와 달리 표피를 자극하여 혈관을 확장시키지 않기에, 홍조나 붉은 기가 쉽게 생기는 피부를 가진 분들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술받을 수 있죠.
다만, 여드름이 매우 심하게 진행 중이거나 피부에 급성 염증이 있는 분들은 시술 시점과 방법에 대한 충분한 상담이 필요해요.
피코플러스 프락셀은 피부 표면 손상 없이 진피층에만 미세한 자극을 주어 피부 재생을 유도하는 시술입니다.
시술 후에는 당일 세안과 메이크업을 피하고, 보습과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주시는 게 좋은데요.
과도한 음주, 사우나, 격한 운동 등도 시술 후 3~7일간 피하는 것이 좋아요.
회복이 빠르고 다양한 피부 고민에 효과적인 시술이지만, 모든 시술에는 개인차와 함께 부작용의 가능성도 존재하는데요.
따라서 반드시 시술 전후 관리와 피부 상태에 따른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이 꼭 필요하다는 점 잊지 마시길 바라요^^
감사합니다. 부천 유앤아이의원 대표원장 김상아였습니다.
- 저는 이런 마음으로 진료하고 있습니다 -